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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서울영상기자제 구경 코엑스 서울영상기자제 구경 2015-04-20 11:16:28 ㅇ 코엑스전시회는 한 십여년만에 가는것 같습니다. 바꾸려는 바디의 실사용 체험이 가능하여 겸사겸사 준호네와 다녀왔다.. 사진 영상 전시회는 첨이다 뭘 전시할까??? 모델 촬영도 하는데 ㅋㅋㅋ 기대에 찬 나의 마음은 콩밭~~ ㅇ아~~저기~위에 올라가서 야경찍고싶다 우선 각 부스의 모델들은 관심 없는척.!!! 집사람과 아이를 모델로 몇장 찍어주고~~ 난 다음 ... 찍을라 했는데~~ㅋ사람이 모두 저기있네..ㅋㅋㅋ 치열한 경쟁촬영은 못하는 나이기에..... 기냥 니콘부스의 체험 바디가 고정되어있는 코너에서 편히 몇장만 촬영을 끝으로 모델 촬영을 하지 못했다는 슬픈 전설이 있네요.ㅡ.ㅡ d750 12-24 jpg 로 촬영한 샘플..샷 사진 전시회 공.. 2022. 11. 24.
사당동 마포순대국 사당동 마포순대국 나만의 밥집정보 2015-04-20 09:11:21 / 남성초등학교 입구에 있는 나의 단골집 항상 가면 순대극하나 빼다구 한그릇 이렇게 먹고 나온다 바로옆 할매순대국집과 길건너에 순대국집이 있지만 이집이 내 입맛에딱 맞다. 김치도 항상 아삭아삭 하고~ ㅋ 2022. 11. 24.
양화대교 첼로포인트/내눈엔 비와(일본현악기)포인트 양화대교 첼로 포인트/내 눈엔 비와(일본 현악기) 포인트 야경(나이트 스케이프) 2015-04-16 22:00:02 //// 양화대교 포인트를 급하게 다녀왔습니다. 급해도 너무 급하게..ㅋ 바람이 어찌나 겁나게 불던지요, 삼각대 다리도 내 다리도 후들거리더군요 생각처럼 아름답게 담지는 못했지만 급하게 담은 거 치고 갠춘다....라고 마음에 위로를 하고 있습니다. 뭔 화각이 애매므흐한.. 각 미리의 선택의 잘못..? 우쿨렐레 같기도 하고 비와 같기도 하고.. 저~ 멀리 가운데 조명을 잡지 못하는 나의 실력..ㅜㅜ 한 한 달 만에 옥상을 올라간 것 같습니다. 자주 못 찍지만 그래도 야경의 매력의 즐거움은 언제나 마음속에 있네요 2022. 11. 24.
서울대공원 벚꽃축제/봄바람 봄놀이축제 서울대공원 벚꽃축제/봄바람 봄놀이축제 일상다반사 2015-04-16 11:48:03 /// 4월의 두 번째 주말... 벚꽃이 절정에 다다른 이날 우리가 찾은 서울대공원 벚꽃반 사람반인듯..벚꽃구경 사람 구경 실컷 하고 왔네요~ㅎㅎ 이렇게 찬란하게 아름답던 벚꽃들이 이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비에 떨구고 바람에 날려 사라져버렸으리.... 우리의 사진첩에는 그 아름다움 그대로 남아있으니 다행이네요~~ 커플들의 데이트 장소로 그만인 벚꽃로~ 사랑만큼 아름답게 핀 벚꽃과 함께 추억도 피어나네요~ 우리 꼬마 사진작가님도 열심히 촬영 중... '요렇게 앉아서 카메라를 살짝 들어서 꽃과 길을 같이 잡아야지...' 엄마는 카메라 교육 중...ㅎㅎ 자~ 엄마한테 배운 대로 찍어보렴... 김치~~~ 우리 꼬마 사진사님 모델.. 2022. 11. 24.
대전카이스트 벚꽃 대전 카이스트 벚꽃 자동차로 다닌곳.국내여행 2015-04-14 19:36:35 // 대전으로 벚꽃놀이 갔습니다.ㅎ 오래간만에 콧구멍에 바람도 넣을 겸.. 전에는 벚꽃놀이를 별도로 간 적은 없었지요.. 이번은 그럼 왜 갔느냐면. 요즘 한참 빠져있는 사진 때문에..ㅋㅋ 참 사진이 뭔지!! 같은 풍경 같은 모습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가슴에 행복이라 할까? 나의 큰 머릿속에 채워지는 큰 그림 같은 경험과 배움. 추억 뭐 그런 거... 사진을 가만 보면 공식 같은 조리개. 셔속. 화벨. 구도 그런 계산처럼 보일 수 있는 것이 사진이지만 다르게 보면 같은 공식으로 촬영을 했다지만 결과는 정말 다르게 보이는 경우가 많이 있다.. 왜 그럴까?? 보이는 눈과 마음의 결과가 서로 다르기 때문이라 난 그렇게 생각.. 2022. 11. 24.
노루벌야영장/대전노지캠핑 노루벌 야영장/대전 노지 캠핑 오토캠핑 2015-04-13 20:40:58 / 캠핑의 목적이 아닌 숙박의 목적으로 정한 대전 노루벌 야영장.. 대전 벚꽃구경을 위해 금요일 밤에 떠나 토요일 아침까지 머문 곳 이런 식의 장소는 많이 다녀봤지만 이곳은 간이화장실이지만 지속적으로 관리를 하는지 무척 깨끗하다. 물론 냄새는 어쩔 수 없지만... 다른 것은 비슷비슷~ 비가 안 와서 그런지 물도 물속에 자갈들도 더럽다.. 날파리들도 유독 많고.. 한바탕 장대비가 오면 정말 좋을 것 같다~ 벚꽃이 매력적인 노루벌 야영장 단 몇 시간만 있으면 되기 때문에 다른 것은 필요 없이 의자와 화로대 모닥불 펴고 진한 커피 한잔에 캠핑의 맛도 살짝 느껴보고~ 청소년수련원 입구.. 안쪽으로 들어가면 좀 으스스합니다.ㅋ 천 건너편 .. 2022. 11. 24.
쿤하거리/작은유럽/마카오길거리/타이파빌리지 쿤하 거리/작은 유럽/마카오 길거리/타이파 빌리지 비행기 타고 간 곳 2015-04-12 11:54:32 // 우리가 마카오에서 두 번째로 가 볼 것은 바로바로 타이파 빌리지~두둥~~ 화려한 카지노를 본 후 이곳에 오면 한적하고 여유로움을 만끽하며 카지노와는 다른 마카오의 매력을 느낄 줄 알았다.. 마카오 여행 중 은근히 기대되었던 곳이기도 하다.. 베네시안에서 타이파 빌리지 찾아가는 방법은 일단 베네시안 서쪽 로비 쪽으로 나오는 것이다.. 베네시안의 서쪽 로비로 나와 왼편으로는 마카오 각지로 갈 수 있는 셔틀 정류장이 있고.. 우측으로 가면 육교가 보일 것이다.. 이 육교로 길을 건너면 무빙워크가 나타나는데 이 무빙워크를 타면 어느새 타이파 빌리지에 가까워지는 걸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무빙워크에서 내.. 2022. 11. 24.
스탠리빌리지/스탠리프라자 스탠리 빌리지/스탠리 플라자 비행기 타고 간 곳 2015-04-07 16:56:52 아쉬운 마지막 날 여행이 시작되었다.. 호텔 조식 후 트램을 타고 센트럴로 가서 익스체인지 스퀘어 1층에서 260번 탑승 스탠리로 고고~~ 2층 맨 앞자리 사수하진 못했지만 앞자리 빼곤 아무도 없어 거의 전세 낸 듯...ㅎㅎ 검색한 걸론 약 40분 정도 걸린다고 한 것 같은데... 20분 정도 걸려 도착한 것 같다.. 홍콩 운짱들 정말 운전 잘하시는 듯... 최고~~ 저 갈림길에서 왼쪽으로는 스탠리 마켓이 우측으로 가면 스탠리 플라자가 있다 우린 마켓에는 볼일이 없으므로 잠깐 둘러보고 바로 우측으로 향했다. 파란색에서 노란색으로 꽃단장 한 보트하우스~ 이른 시간이라 문을 연 식당이 거의 없다.. 영업준비 중인 듯.. 텅~.. 2022. 11. 24.
마카오 카오카오찬/교교진 마카오 카오카오찬/교 교진 비행기 타고 간 곳 2015-04-07 16:51:28 / 마카오에서의 한 끼는 뭘 먹어야 할까? 고민하다가 완탕으로 유명한 맛집 윙치케이로 정했다.. 그러나 윙치케이는 대기줄도 엄청나고 완탕은 첫날 먹었기에 다른 건 없나 다시 검색질 끝에 저스트 고에서도 마카오식 딤섬을 저렴하게 맛볼 수 있는 곳이라고 소개하고 다녀온 사람들도 맛있다는 평이기에 급변경~ 카오카오찬으로 가기로 했다. ***** 성당에서 우측으로 가면 된다.. 메뉴판에 사진이 있어서 주문하기 어렵지 않다.. 이걸 먹고 싶어서 온 거였다.. 저스트 고에서 매콤해서 한국인의 입맛에 맞을 거라고~~~ 흥!! 그냥~ 약간~아주 약간 고춧가루 맛이 난다.. 칼칼이나 얼큰 같은걸 생각하신다면 오산~ 그냥 만두를 고추기름에 .. 2022. 11. 24.
첨자기식당 첨자기 식당 비행기 타고 간 곳 2015-04-07 16:46:28 // 홍콩의 첫 식사 미드레벨 근처 첨자기에서 하기로 했다. 홍콩역에서부터 빌딩들 사이로 연결된 회랑을 따라 걷다 보면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가 시작된다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첫 번째 출구로 나와 계단을 내려가면 '첨자기'바로 보인다.. 완탕면으로 유명한 집이기에 기대 가득~~ 12시가 좀 지난 시간이라 대기시간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운이 좋았던 건지 바로 들어갈 수 있었다.. 우리나라에선 대부분 두 명이서 가면 마주 보고 앉는데 홍콩은 둘이 옆으로 나란히 앉는다.. 뒤편에 보이는 남자들처럼.... 합석을 위한 것인가 보다.. 그래도 우린 한국사람이니 마주 보고 앉았다..ㅋㅋ 새우 완탕면과 소고기 누들을 시킨 것 같다.. 두 그릇에 .. 2022. 11. 24.
카페드코랄/대가락 카페드코랄/대가락 비행기타고 간곳 2015-04-07 16:43:08 // 마카오 페리를 타기위해 새벽같이 차이나페리터미널로 향했다.. 호텔에 조식이 미포함이었기에 페리터미널에서 발권 후 카페드코랄에서 간단히 아침을 해결하기로 했다. 저렴하긴 우리나라 김밥천국만큼이나 저렴하다. 아침 세트메뉴 두개 시켰는데 45.5 홍딸..한국돈으로 7-8천원?정도.. 누들,콘지,커피 세트 빵,스크램블에그,밀크티 세트 콘지는 맛이 괜찮았다.. 누들은 니맛도 내맛도 아니어서 비상용으로 챙겨간 고추장을 넣어 비비니...... 잇 쏘 굳!! 역시 한국인의 입맛엔 고추장이 짱짱짱!! 빵은 그냥 빵이고 스크램블 에그는 그냥 스크램블에그다.. 그냥 싼맛에 한끼 떼우기 좋다 어차피 페리를 타려면 너무 많이 먹으면 안되니까..딱 좋다.. 2022. 11. 24.
홍콩스타의거리/침사추이/한강이랑비슷한곳 홍콩스타의 거리/침사추이/한강이랑 비슷한 곳 비행기 타고 간 곳 2015-04-05 11:00:29 / 여행 마지막 날.. 드디어 침사추이에 상륙했다.. 홍콩역에서 얼리 체크인 후 스타페리를 타고 침사추이로 넘어와 침사추이의 대표 볼거리인 스타의 거리로 나섰다. 스타의 거리 중간중간 스타들의 동상과 손도장이 있어 찾아다니며 보는 재미도 있다 뒤쪽에 있는 동상이 '매염방'이라고 하던데.... 솔직히 난 잘 모르겠다.. 비슷하지 않던데...... 영화 촬영에 살짝 발도 담가보고..ㅎㅎ 우리나라와 다른 기후임을 나타내듯 야자수 가로수길이 멋스럽다.. 세월 앞에선 장사 없다더니... 무쇠 덮개라도 자라는 나무 앞에서는 아무 소용도 없었나 보다..ㅋ 스타의 거리답게 오스카상을 연상시키는 동상과 그 앞에 오스 카메.. 2022.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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