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1298 티맥캠핑!^^ 티맥캠핑!^^ 바이크 사랑 2009-09-19 21:42:44 에어쭌님. 세화님 과 티맥을 타고 벌써 3번째 캠핑투어를 하고 왔습니다. 간단하게 준비를 하고 다녀온 캠핑후기 입니다.. 이른 가을 깊은산속은 여름과달리 풀벌레 소리만 나무잎을 흔들고 있더군요. 밤은 추워 모닥불을피워 삼겹살을 구워먹고.. 해가뜨면 더위를 식히려 달리고.... 집에돌와서 얼굴을보니 온갓찌든때는 다 묻어있고.. 이많은 짐들이 티맥 세대에 분배를 하면..... 이렇에 실립니다.. 이렇게 매달고 230km를 투어도 하고 캠핑도 하고.. 2022. 10. 10. LED 렌턴? LED 렌턴? 내가만든물건DIY 2009-09-07 23:06:37 간판용 엘이디 2022. 10. 10. 돌을 앞둔 진서님(보정) 돌을 앞둔 진서님(보정) 일상다반사 2009-09-03 21:05:28 2022. 10. 10. 사진토퍼 2022. 10. 10. 입추 휴가 입추 휴가 오토캠핑 2009-08-10 09:10:40 3년만에 어머니와 휴가를 함께 하였습니다. 2022. 10. 9. 치악산캠핑 휴가 캠핑 오토캠핑 2009-08-03 20:38:27 좀 멀지만 사람없고 산세좋은 곳!! 2022. 10. 9. 망태버섯 망태버섯 오토캠핑 2009-07-30 08:58:02 2022. 10. 9. 궁평리 와 조개구이 궁평리 와 조개구이 바이크 사랑 2009-07-19 20:32:51 숭어와 조개구이~!! 쭌님 빙수잘먹고 당구 잘쳐슴.. 8월 셋째 주 캠핑 투어 함께 하자고~~ 2022. 10. 9. 최악의 캠핑으로 기억된 집중호우 최악의 캠핑으로 기억된 집중호우 오토캠핑 2009-07-12 17:50:20 이번 캠핑은 정말 정말 기억에 박혀버릴정도로 최악의 캠핑이라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 시간상으로 얘기를 하자면.. 09년07월 10일 퇴근후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17시 퇴근후 집사람이 동생네 집(수지)에 볼일이 있어 오전 가는바람에 집에서 캠핑 갈 준비를 하고 23시10분쯤에 산음으로 설레는 마음으로 출발..^^ 도착 새벽 1시30분.. 헉!! 데크 매진이란 안내문..에 당황. 산음요금소 밑에 보면 2년전만해도 없던 온돌방 데크가 하나딱!!! 이것이 큰 행운인줄알았다 (이때까지만 해도) 사각타프에 원터치텐트 간단하게 정리하고 집사람과 소주한잔 새벽3시 30분에 잠이들다.. 아침6시부터 옆집 텐트에서밥을한다고 딸그락 딸구락.. 7.. 2022. 10. 9. 깡통파워뱅크 깡통파워뱅크 내가만든물건DIY 2009-07-05 17:30:23 간단하게 만들어서 가오(뽀대.quality)는 없지만 제료비도 안들고 비가 와도 방수걱정없고 잊어버려도 큰 타격없고 나름대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2022. 10. 9. T-Max camping T-Max camping 바이크 사랑 2009-07-05 17:17:50 바이크를 타고 꽃동네를 다녀왔습니다. 역시 여름이라 바이크로 가는것이 덥고..또한 자동차 전용도로도 못가서 조금 돌아가것이 힘들지만. 그 나름데로 재미있는 바이크캠핑이였습니다. 2022. 10. 9. 오뚜기령 강씨봉 오뚜기령 강씨봉 오토캠핑 2009-06-28 18:01:10 윈터형과 가제트 트립매니아 이렇게 2년만에 캠핑을 하게됐습니다. 자리를 만들어 주신 윈터형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새로운곳도 발견하고 이더운날 입김이 나는걸 보게되고 술이 술술 마음이 두리둥실~ 집에있는 식구들에게 정말 안따라온것을 후회하게 한 만큼 즐거웠습니다.. 중간에 코란도 타고 얼떨걸에 소주한잔에 아가씬 양주3잔드시고. 라면에 커피까지 마시고 간 분은 잘 들어 가셨는지 모르겠네요..ㅋㅋ 얼굴 모자이크 하면 누군지 모르겠죠.. 뱃살좀 빼세요.. 그게 뭡니까~ㅋ 2022. 10. 9. 이전 1 ··· 100 101 102 103 104 105 106 ··· 10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