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1298 바나힐 인물 바나힐 인물 베트남=다낭= / 2019-03-11 20:10:42 2023. 4. 11. 바나힐 풍경/바나힐날씨/바나힐알파인코스터/바나힐골든브릿지/바나힐안개 2019-03-11 20:04:36 다낭 바나힐 다낭의 명물...다낭 하면 함께 떠오르는 바나힐!! 다낭여행을 갔으니 안가면 섭섭할것 같아 가봤습니다. ㅎㅎ 바나힐은 프랑스통치시절 프랑스인들이 더위를 피해 별장을 지었던 곳으로 유명하죠~ 그리고 세계에서두번째로 길다는 케이블카와 스릴넘치는 알파인코스터도 유명하구요~ 늦게 도착하면 사람이 너무 많다는 얘기들이 많아 호텔에서 7시에 출발했습니다.. 중간에 호텔에 두고온게있어서 다시 다녀온 관계로 8시쯤 바나힐에 도착했습니다. 사람이 아주 많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이른시간치고는 많더라구요. 클룩에서 입장권과 점심뷔페권을 구매한지라 정문 왼편에 있는 여행사에리어에 있는 클룩사무소에서 티켓을 교환했습니다. 어렵진않더라구요~ㅎ 다행히 날씨는 화창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2023. 4. 11. 다낭 야경/다낭 노보텔/다낭풍경/베트남야경/미케비치/투언푸옥다리 다낭 야경/다낭 노보텔/다낭풍경/베트남야경/미케비치/투언푸옥다리 베트남=다낭= 2019-03-30 10:43:00 ;; Night Scape of Da Nang 어느 도시를 여행하건 그 도시의 야경을 담는건 가슴떨리는 일입니다. 낮에 시내를 누비며 현지인들의 바쁜 삶을 보았다면 밤엔 높은 건물이나 산에 올라 낭만적인 도시의 야경을 즐기는것입니다. 다낭에서 야경을 즐길만한 곳은 많지 않은것 같습니다. 몇몇개의 호텔 루프탑바가 그 곳인데요.. 시간이 허락한다면 이곳 저곳 다니며 각기 다른 매력의 야경을 즐겨보기를 바랍니다. 호텔 루프탑바이지만 우리나라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저녁이나 간단히 술한잔 하기에도 좋답니다. 단, 노보텔은 아이를 데려가기에는 좀 부담스럽습니다. 바(bar) 라기보다 클럽에 가깝기 때.. 2023. 4. 11. 다낭 한시장/아오자이파는곳/아오자이맞춤/한시장아오자이 다낭 한시장/아오자이파는곳/아오자이맞춤/한시장아오자이 베트남=다낭= / CHO HAN 다낭여행자라면 누구다 한번씩 방문한다는 다낭 한시장 입니다. 흥정에 끝짱을 봐야 바가지를 안쓰는곳 인것 같기도 합니다.. 알아서 처음부터 저렴한 가격을 부르는 가게도 있고 터무니없는 가격을 말하는 가게들도 있었습니다. 아오자이는 123번??인가? 구석 코너에 있는 집이었는데 알아서 저렴하게 주셨습니다. 와이프와 딸꺼 두벌을 맞췄는데 처음에 각 35만동 불렀고 두벌할인 받아서 60만동에 맞췄답니다. 물론 더 흥정할 수도 있었겠지만 좋은게 좋은거라고..ㅎㅎ 두벌맞추는데 1시간정도 걸린다고 하는데 다시 들릴 시간이 없을것 같아 호텔로 배달요청. 정말 1시간도 안되여 아오자이 두벌이 만들어 지는것이 무척 신기했습니다. 시간이 .. 2023. 4. 11. 솔직후기/발솔레일호텔/Val Soleil/다낭호텔/발 솔레일/다낭 발 솔레일/다낭 발솔레일 솔직후기/발솔레일호텔/Val Soleil/다낭호텔/발 솔레일/다낭 발 솔레일/다낭 발솔레일 베트남=다낭= 2019-03-08 19:11:44 Val Soleil Hotel 나름 정말 괜찮은 호텔에서 다낭의 여행을 시작 했습니다. . 신축이여서 모든것이 깨끗하고 침대도 탱탱하고~ㅋ 위치도 다낭대성당, 한시장에서 가까워서 너무 좋았습니다. 쇼핑하고 호텔들러 짐놓고 땀 좀 식히다 나오고... 사람없는 이른아침에 대성당가서 사진찍고 또 들어와서 쉬고..ㅎㅎ 이번여행처럼 호텔을 들락거린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위치적으로 그리고 침구나 룸컨디션도 모두 만족한 호텔이었습니다. 커피가 너무 맛있는 브루맨카페랑도 가까워서 더욱 좋았다죠~ㅎㅎ 특히 루프탑수영장은 정말 짱이었습니다~ 루프탑 인피니티풀에서 보이는 용.. 2023. 4. 11. 벚꽃명소 아님 벚꽃명소 아님 일상다반사 누가 꽃인지 난 안다!! 2020-03-29 21:47:08 . 2020 벚꽃을 당신과 2023. 3. 25. 벚꽃과 팰리세이드 벚꽃길 벚꽃과 팰리세이드 벚꽃길 일상다반사 2020-04-11 22:16:56 / 2023. 3. 24. 서울숲 벚꽃 명소 볒꽃 포인트 서울숲 벚꽃 명소 볒꽃 포인트 일상다반사 2020-04-08 08:33:48 . 서울숲의 재발견 .. 벚꽃이 이렇게 많을줄 몰랐네요.. 합성같은 포인트.. 2023. 3. 24. 석촌호수 벚꽃 석촌호수 벚꽃 야경(나이트스케이프) 2020-04-06 22:00:13 2023. 3. 24. 샤프란볼루/샤프란여행/터키여행/튀르키에 여행/터키 야경/흐들르륵? 흐드르륵? 흐들드륵? 흐드드륵? 아무튼 샤프란볼루의 전망대 입장료10리라.. 아름다움으로 기억되고. 아쉬움과 슬픔으로 표현된 사진의 기억 ...야경의 사진을 보면 거의 모든 집들의 창문에 불빛이 없다는 점,,, 사람들이 거주를 안하는 빈집으로 추정,,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여 한때는 호황이 이였겠지만 지금은 발전도 개발도 유행도 심지여 사람도 없어 지는 샤프란.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건지 .. ) 암혹천국!!!~ 보이는것이 전부이다!!! 이날 따라 사람이 엄첨 없었는지는 .. 모르겠지만 심하게 한가해 보였다. 저녁 7시쯤의 샤프란 골목의 풍경 . 우리가 저녁밥을 드신 "아티스 부티크 레스토랑 "밥값은 저럼했던곳 입니다 / 맛도 괜춘하고요~~^^ 2023. 3. 11. 샤프란볼루 스냅/샤프란 짚라인/샤프란볼루 일상 Safranbolu 튀르키예 서북부 카라뷔크(Karabuk) 주에 위치한 마을로, 과거 실크로드의 대상들이 경유하던 상업중심지이다. 시가지에 오스만투르크 시대 목조 건축물 1000여 채가 잘 보전되어 있어 1994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귀한 염색재 및 약재, 향신료 등으로 쓰였던 사프란 꽃의 군락지로 유명했던 곳이다. 도시의 이름 또한 거기서 따온 것.. [네이버 지식백과] 사프란볼루 [City of Safranbolu]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 샤프란볼루 마을입구에 들어서면 제일먼저 보이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현판.. 마을 입구에 들어서면서 부터 아담하고 이국적이면서 고즈넉함이 느껴졌습니다. 운전하느라 피곤했지만 조용하고 아담한 마을에 들어서니 맘이 좀 편안해 지는것 같았습니.. 2023. 3. 11. 으흘라라계곡/카파도키아 그린투어/으흘라라 트레킹 한국어 그린투어에 포함되어 있는 으흘라라계곡 트레킹~ 맛이 없긴했지만 점심을 먹고 왔기에 계곡 트레킹은 코스상으로 똭 이었습니다. 여긴 산도 아니고 강도 아니고 애매하긴하지만 생각보다 협곡의 크기가 커서 신기했습니다. 어떻게 이런 지형이 탄생했는지... 참 자연이란게 대단하다는 생각을했습니다. 이건 정말 자연이 만든 거대한 작품이니까요.. 슬프기도 하고요...(대지진으로 힘들어 하는 튀르키예에 애도를...) 트레킹 중간지점에 이르자 카페가 등장합니다. 이곳에서 식사를 했으면 참 좋았겠다는 생각을 잠시 해봤습니다.ㅎ 매점도 있어서 일행들은 맥주나 음료를 많이 드시더군요.. 깨끗하고 아름답지는 않지만 으흘라라만의 분위기가 물씬 나던 카페였습니다. 늘상 바쁜 우리에겐 차이한잔의 여유도 없었지만요.. 돌아가!!.. 2023. 3. 11. 이전 1 ··· 18 19 20 21 22 23 24 ··· 10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