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1298 이스탄불 구시가지 스냅/아야소피아성당/블루모스크/이스탄불의 아침 HELLO~ ISTANBUL !! 전날 샤프란볼루에서 오후2시쯤 출발~~ 또 허허벌판 지평선과 함께하는 고속도로를 달리고 달리고~~~열심히 달렸습니다. 튀르키예 렌트카는 zero to zero 방식으로 기름 엥꼬난 차량 받아 바로 주유하고 반납할때도 엥꼬상태로 반납하면 된답니다. 그래서 열심히 머리를 굴리고 굴려서 엥꼬반납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처음엔 기름이 남아돌것 같은 기분에 이스탄불 숙소 도착전에 어디를 들러서 가볼까 열심히 의논도 했죠..ㅎㅎ 이스탄불 고속도로가 차가 많이 없다보니 140은 기본이고 170까지도 여유롭게 다니더라구요.. 그래서 살짝 속도를 올려 주행해보니 갑자기 기름이 쓔~~~욱 닳아버리더라구요.. 안되겠다싶어 정속주행에 돌입했습니다. 그랬더니 간당간당한 수준이 되더군요.. 중간에.. 2023. 3. 11. 샤프란블루 숙소/귀네스 코낙 GUNES KONAK 앙카라에서 출발해서 3시간...허허벌판..지평선이 보이는 고속도로를 달리고 달려 도착한 샤프란볼루~생각했던것 만큼이나 아기자기하고 고즈넉한 시골마을..마을 전체가 세계유네스코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개발을 할 수도 없는그냥 오스만제국때의 모습 그대로를 간직한 샤프란볼루..역사적 가치를 지닌 그곳에서 찍은 별들도 오스만제국때 그때 그별일까요~몰려드는 구름마저도 오스만 스러운 별궤적 한번 올려봅니다. ㅎㅎ 숙소 외관 자체가 오스만 스럽지 않습니까??저 창문이 참매력적인 것 같습니다.추우면 덧문을 닫으면 될 줄 알았는데 못질을 해놔서 닫을 수 없게 해놨더라구요~ㅎㅎ 숙소 사장님도 친절하시고일하시는 분인지 사모님인지 모르겠지만 여자분도 너무 친절하셨어요..루프탑 식당 구경하고 싶다고 했더.. 2023. 3. 11. 우치히사르 성/ 카파도키아 여행/ 튀르키예 여행/ 우치사르성 카파도키아 여행을 왔으니 우치히사르성도 올라봐야겠습니다. 우치히사르성에서 보는 일몰이 멋있다고 소문이 났던데요..ㅎ 우린 한낮에 방문했습니다..ㅋㅋ 괴레메에서 우치히사르에 가기 위해서는 택시를 이용하거나 돌무쉬를 타고도 갈 수 있겠죠.. 하지만 우리가 누굽니까?? 우린 또 바이크를 렌트했습니다.ㅎㅎ 터미널 바로 맞은편에 있는 업체에서 렌트를 했는데 약간 비싼듯해요.. 시간이 많다면 여기저기 알아봤을텐데...여행자에게 돈보다 중요한게 시간이니까요~ 하루렌트비 300tl 약 21,000원 정도 되는거네요~ 렌트해서 제일 먼저 간곳이 우치히사르 성이었습니다. 우치히사르 성으로 향하는 동안 지나치는 모든 곳들이 그저 신기하기만 했습니다. 다른 분들의 말씀처럼 정말 다른행성에 와있는듯한 착각이 든다는 말이 실감났.. 2023. 3. 11. Hagia Sophia/아야소피아 대성당/아야소피아 모스크/하기아 소피아 그랜드 모스크 Hagia Sophia (The Hagia Sophia Grand Mosque) 아야 소피아 또는 하기아 소피아(소피아 성녀’라는 뜻)의 정식 명칭은 하기아 소피아 그랜드 모스크이다. 터키의 이스탄불에 있는 동방 정교회 대성당으로 세워졌으며, 현재는 이슬람 모스크로 사용 중이다. 537년에 1453년까지는 그리스 정교회 성당이자 콘스탄티노폴리스 세계 총대주교의 총본산이었다. 다만 콘스탄티노폴리스가 라틴 제국에 의해서 점령된 1204년부터 1261년까지는 로마 가톨릭교회의 성당으로 개조되었다가 이후 다시 정교회 성당으로 복귀하였다. 오스만 제국이 콘스탄티노플을 점령한 1453년 5월 29일부터 1931년까지는 모스크로 사용되었고, 1935년에 박물관으로 다시 개장했다. 허나 2020년 7월 10일에 에르도.. 2023. 3. 11. 성 스테판 교회/철의교회/발랏지구 불가리아 정교회 교회 성 스테판 교회 Saint Stephen’s Orthodox Church 튀르키예 이스탄불 골든혼(Golden Horn) 서안에 있는 불가리아 정교회의 교회로, 건물 전체가 주철 구조물로 되어 있어 '철의 교회'라고도 불린다. 오스만 제국 내에 거주하던 불가리아 출신 정교도들이 세운 교회이며, 현재도 불가리아 정교회가 사용하고 있다. 매년 6월에 이 곳에서 이스탄불 최대의 예술 행사인 국제 이스탄불 음악 페스티벌(International Istanbul Music Festival)이 개최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성 스테판 교회 [St. Stephen Church, Bulgarian St. Stephen Church]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 발랏지구 카페거리를 가면서 근처에 있기도 했고 철로 만.. 2023. 3. 11. 이스탄불 발랏지구/스냅촬영명소/철의교회/그리스고등학교/발랏엔틱카페/Balat 카페거리 Balat 카페거리 우리나라이 연남동이나 홍대처럼 젊은이들사이에서 요즘핫하다는 발랏지구에 들러봤습니다. 우리가 젊은이는 아니지만 젊음을 느끼고 싶었던걸까요?? ㅎㅎ 총체적 소감을 얘기하자면...아직 멀었다... 아직 개발이 덜 된것인지 아님 코로나 여파로 문을 닫은건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좀 어설픈 느낌... 위 사진은 발랏지구에 있는 그리스 사립고등학교? 인데 건물이 너무 멋있더라구요..근데 들어갈수 없어서 아쉬웠네요~ https://goo.gl/maps/aNNPXJFiSmDAY7hE8 파나르 그리스 정교회 대학교 · Balat, Sancaktar Ykş. No:36, 34087 Fatih/İstanbul, 터키 ★★★★★ · 고등학교 www.google.com 길거리 알록달록 방석이 귀엽지만 멋진 카페.. 2023. 3. 11. 슐레이마니예 모스크/Süleymaniye Cami/이스탄불 스냅 Süleymaniye Cami 이스탄불의 제3 언덕에 위치한 오스만 제국 사원이다. 이 사원은 슐레이만 대왕이 의뢰했으며 제국 건축가 미마르 시난이 설계했다. 사원의 치블라 벽 뒤에는 술레이만 대왕과 그의 아내 허렘 술탄(록셀라나)의 팔각형의 묘소가 따로 들어 있는 외함이 있다. 462년 동안 이 도시에서 가장 큰 모스크였으며, 2019년 샬리마니예 모스크에 추월되었다. 술레이마니예 모스크는 골든 호른 주변의 도시를 한눈에 볼 수 있다. https://goo.gl/maps/iWEQUTm3o1D9Ni3K9 Süleymaniye Cami · Süleymaniye, 34116 파티흐/이스탄불 주 터키 모스크 www.google.com 웅장하고 아름답기로 소문난 슐레이마니예 모스크 찾아가는중~~ 뒷골목으로 시장.. 2023. 3. 11. 엘리아다호텔/Hotel Eliada/쿠샤다스호텔 Hotel Eliada otelz.com 에서 예약 한 쿠샤다스 숙소 후기입니다. 우리가 묵은 숙소는 Hotel Eliada 인데요.. 가성비 대박 맛집입니다.. 1박에 318.29리라 당시 환율로 24,000원 이었습니다. 쿠샤다스에 저녁에 도착해서 잠만자고 담날 아침 바로 그리스 크루즈를 타야했기에 항구에서 가까우면서 저렴하고 그래도 좀 깨끗해 보이는 곳을 알아봤죠~ https://goo.gl/maps/YVj4SXwkvofAUaKH7 Hotel Eliada · Camiatik, Aslanlar Cd. no:1, 09400 Kuşadası/Aydın, 터키 ★★★★★ · 호텔 www.google.com 지도에서 볼 수 있듯이 항구까지 멀지 않고 룸컨디션도 괜찮아보였습니다. 잠만 잘거라 넓거나 럭셔리하지.. 2023. 3. 11. 셀축/ŞİŞ'KO SElÇUK/셀축터미널 맛집/kokoreç/셀축 먹거리 ŞİŞ'KO SElÇUK 셀축 버스터미널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는 ŞİŞ'KO SElÇUK 11시 전에는 스프밖에 주문이 안된다고 해서 일단 렌틸콩스프와 닭고기 스프 주문.. 푸짐한 무료빵과 함께 스프를 냠냠...렌틸콩스프도 맛있고 닭고기 스프도 우리나라 닭죽처럼 고소하고 맛있었습니다. 스프를 다 먹고 11시가 되어서 다른메뉴들도 주문할 수 있었어요. 우린 가지에 고기가 올라간 메뉴와 괴프테를 시켰지요.. 가지들어간 음식은 다 맛있는 것 같았어요.. 괴프테도 양고기인데 냄새하나도 안나고 맛있었습니다. 셀축 방문하신다면 꼭 한번 들려보시길...직원들도 친절하고 좋았어요. 푸짐하게 먹고 142tl 만원도 안하는 친절함...ㅎㅎ https://goo.gl/maps/324mnEgVhZwgCh2W8 ŞİŞ'KO .. 2023. 3. 9. 앙카라스냅/튀르키예여행/앙카라/Melike Hatun Mosque Ankara튀르키예 수도인 앙카라..원래 계획에는 앙카라가 없었습니다.카파도키아에서 아마시아로 가서 1박을 하고 샤프란볼루로 넘어가는 일정이었는데..카파도키아에서 아마시아까지 5시간을 이동해야 하더군요..와이프랑 정말 한판 붙을뻔 했습니다..(여행계획당시 와이프가 코스설명하면서 얘기했다고..운전 괜찮은지 물었는데 제가 괜찮다고 했다네요...ㅡ.ㅡ; 기억이.....)암튼 5시간 운전은 무리였습니다. 그래서 급 계획 변경하여 앙카라에 들리게되었죠..카파도키아 괴레메에서 렌트해서 장장 3시간을 달리고 달려 도착한 앙카라..카파도키아에서 두시간 이상을 허허벌판 사막같은 고속도로를 지나도시같은 곳이 나왔을때의 기쁨이란....우리나라의 고속도로 3시간과는 비교도 안될만큼 체력을 급 소모하게 만들었던튀르키예 고속도로.. 2023. 3. 9. 파묵칼레 맛집/Hiera Coffee & Tea House /파묵칼레 소스맛집 Hiera Coffee & Tea House 파묵칼레 점심 식당으로 선택한 곳은 바로바로바로 Hiera Coffee & Tea House 였습니다. 많은 블로그에 후기가 올라와 있더라구요~ 바로 소스에 진심인 사장님이 계시는 곳이라구요~ 엄청 친절하고 음식도 맛있고 물도 푸짐하게 제공되는 곳.. 네...바로 여기가 그 식당이랍니다. 이 식당은 only only 예약으로만 손님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전날가서 예약을 했구요~ 다행히 우리가 원하는 시간에 예약 가능했습니다. 파묵칼레가 비수기 였나 봅니다. ㅎㅎ 그렇게 예약시간에 맞춰갔더니 매장에 손님은 하나도 없고 사장님이 우릴 반겨주셨죠~ 일단 저 물좀보소...다른 식당들은 물이 유료입니다. 근데 이 사장님 2리터짜리 물을 따라주십니다 그려..허.. 2023. 3. 9. 한산사 하동 한산사 하동 자동차로 다닌곳.국내여행 // 한산사에 바라본 전망. 2020-03-18 19:12:56 2023. 3. 9. 이전 1 ··· 19 20 21 22 23 24 25 ··· 10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