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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울립 축제? 튜울립 축제? 일상다반사 2018-05-02 15:50:01 / 미소가 아름다은 그대 취미는 사랑이라나 뭐라나~~!! 2022. 12. 17.
용문산야영장 벚꽃캠핑/봄꽃여행지 용문산야영장 벚꽃캠핑/봄꽃여행지 오토캠핑 2018-04-21 19:37:29 / 예전에 댓글이벤트로 찾았었던 용문산오토캠핑장~ 집에서도 가깝고 볼거리도 있고.. 그래서 다시 찾게 된 용문산야영장~ 주인장님이 어찌나 반가워하시던지...저희도 반가웠습니다..ㅎ 그리고 또 반가운손님.. 인애네가족과 진서친구 소정이까지 함께했습니다. 벚꽃이 다 져버렸을 줄 알았는데 아직 남아있어 더욱 반가웠죠~ 한겨울과는 또 다른 분위기~ 사이트도 한창 정비중이었습니다. 지금쯤이면 완공되었겠네요~ 데크를 설치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관리실 옆쪽 사이트에 있었는데요~ 좀 기울긴 했지만 넓고 주차장, 개수대 가까워서 좋았습니다. 도착과 함께 시작된 고기 파뤼~ 삼겹살 불놀이~ 일단 마시고 시작하자규~ㅎㅎ 먹고 또 먹고..ㅡ.ㅡ; 아.. 2022. 12. 17.
장성 편백나무숲/장성축령산/편백나무/장성여행/치유의숲 장성 편백나무숲/장성축령산/편백나무/장성여행/치유의숲 자동차로 다닌곳.국내여행 2018-04-18 20:09:51 / 멀리까지 온김에 한군데라도 더 가보고자 찾은 장성 편백나무숲 일명 치유의숲이라고 불린다. 커다란 편백나무들이 빼곡하니 절로 건강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다만 날이 날인지라 추운데다가 나무그늘이 어찌나 시원하던지... 뼛속까지 시원한 느낌적인 느낌이었다고나 할까.. 한 여름 찾으면 너무나 좋을 것 같았던 편백나무숲이었다. 산책로 입구부분이 이런 데크를 설치해 놓아 좀더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었다. 중간에 피아노도 있어서 오고가는 사람들이 연주 한곡씩 들려주기도..ㅎ 편백나무 두가지 산책로 흙길과 데크길 중간에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데크도 마련되어있다. 갈길이 먼 우리는 아쉽지만 여기까지..... 2022. 12. 17.
개암사/벗꽃길이아름다운 부안 개암사/벗꽃길이아름다운 부안 자동차로 다닌곳.국내여행 2018-04-18 20:03:50 / 새벽 4시에 출발해 4시간을 달려달려~ 드뎌 도착한 개암사.. 마침 우리가 간날이 벚꽃축제날이라 사람들 붐빌시간을 피해 아침일찍 간것은 신의한수였다.. 곳곳에 축제준비로 한창이었지만 이른아침이라 아직 관광객은 없었다. 몇시간있으면 차량도 통제되는 길을 우린 편하게 차를타고 드라이브~~하며 너무나 멋진 벚꽃터널을 지났다. 이 멋진곳에 사람이 바글바글할걸 생각하면 시르다.. 꽃은 너무 이쁘지만 그 분위기를 느낄 수 없다면 그게 무슨의미겠는가.. 이른아침 아무도 없는 경내를 조용히 걸어본다~ 사그락사그락 흙밟는소리가 너무 좋다. 벚꽃터널 전세내봤니?? 안해봤으면 말을하지 말어~ㅎㅎ 날씨가 맑았다면 금상첨화였겠지만 흐린.. 2022. 12. 17.
슬지제빵소 슬지제빵소 자동차로 다닌곳.국내여행 2018-04-18 19:20:31 / 부안 명소로 소문난 슬지제빵소 커피가 특별히 맛있는것도 아니고 단팥빵이 저렴하지도 않다.. 크기도 작고 맛도 ..음.. 놀라운 맛은 아님.. 놀라운건 크림빵 가격이다 ...한개에 3500원 ㅎㄷㄷㄷ 물론 우리밀로 만들고 부안특산물로만 만들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다.. 하지만 그래서 더 슬프다..국산을 우리 국민이 사 먹는데 더 비싸게 먹어야하는 현실이... 여기는 똭 스냅사진 몆 장 정도의 포토공간이 인상적일 뿐.... 부러 돌아와 들릴만한 곳은 아닌 듯 하다. 우리는 가는길에 들린것임. 오픈시간에 가서 아무도 없는 카페를 즐긴 시간은 좋았다. 온 카페를 휘저으며 사진도 찍고... 커피한잔 하며 잠시 쉬는시간도 가지고.. 카페는 .. 2022. 12. 17.
5v led랜턴/캠핑용랜턴/캠핑용led 5v led랜턴/캠핑용랜턴/캠핑용led 내가만든물건DIY 2018-04-17 21:43:28 / 무거운 12v밧데리 파워뱅크 는 이젠 그만 들고 다녀야겠습니다. 핸드폰용 파워뱅크로 2박은 충분하는깐요.~~ 2022. 12. 17.
부안 내소사/내소사벗꽃/벗꽃여행 부안 내소사/내소사벗꽃/벗꽃여행 자동차로 다닌곳.국내여행 2018-04-17 21:12:08 / 내소사 백제 무왕 34년(633)에 혜구두타(惠丘頭陀)가 소래사라는 이름으로 창건했다. 창건 당시에는 대소래사와 소소래사가 있었는데 지금의 내소사는 예전의 소소래사라고 한다. 고려 때의 사적은 전해지지 않고, 조선 인조 11년(1633)에 청민선사가 중건했고 고종 때 관해선사가 중건했다고 전해진다. 예전에는 선계사, 실상사, 청림사와 함께 변산의 4대 명찰로 꼽혔으나 다른 절들은 전란통에 모두 불타 없어지고 지금은 내소사만이 남아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내소사 (답사여행의 길잡이 1 - 전북, 초판 1994., 개정판 13쇄 2011., 돌베개) 개천을 따라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벗.. 2022. 12. 17.
부안여행/내소사캠핑장 부안여행/내소사캠핑장 오토캠핑 2018-04-17 21:05:16 / 봄내음 가득한 곳.. 태풍급 바람에 하늘마저 뜻밖의 파란 속내를 보인 내소사 캠핑.. 해마다 윤중로를 벗어나 색다른 벚꽃명소를 찾아다니고 있다. 어느덧 세해째~ 올해는 꽃들이 너무 일찍 피어서 급하게 일정을 잡고 벚꽃놀이 따라 나서고 싶다는 김대리 부부와 함께 부안으로 떠나게 됐다. 새찬 비바람과 먹구름에도 뜻밖의 감동을 선사한 개암사 벚꽃터널길~ 시골마을에 자리했지만 산속에 있는 듯 아늑한 분위기의 내소사 캠핑장.. 맛보다 카페분위기가 신선했던 슬지제빵소 태풍급바람으로 루프박스를 날려먹었지만 ㅜㅜ 백만배로 멋진풍경을 보여준 적벽강, 채석강 팔딱팔딱 신선한 횟감들 가득했던 격포항수산시장 김대리부부 강추로 내려가게 된 츤데레 사장님이 인.. 2022. 12. 16.
다자이후텐만구/매화/후쿠오카여행 다자이후텐만구/매화/후쿠오카여행 나가사키.후쿠오카.유휴인 2018-04-05 18:44:50 / 18.03.11 서울엔 아직 꽃소식이 오기도 전.. 다자이후텐만구에 매화가 만개했다기에 급 계획변경하여 다녀왔다. 결과적으로 대.만.족 학문의 신을 모신다는 다자이후텐만구~ 황소동상을 만지며 빌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그래서 황소동상머리는 그야말로 빛이 난다~ㅎㅎ 우리도 막둥이의 학문의 길이 열리길 바라며 진심을다해 빌어보았다~ㅋ 벚꽃보다 청순하진 않지만 매력있는 매화~ 주말이라 정말 많은 사람들이 신사를 찾았나보다~ 입장료도 없으니 나들이 나온 사람들도 많았겠지.. 일본여행 중 가장많은 사람들을 만났던 곳이다. 황소의 뿔이며 콧등이 맨들맨들~~ 이 나라나 저 나라나 학부모들의 학문에 대한 열정이란...ㅎ.. 2022. 12. 16.
다케오/다케오신사/다케오올레길/녹나무 다케오/다케오신사/다케오올레길/녹나무 나가사키.후쿠오카.유휴인 2018-04-05 12:19:34 / 다케오의 녹나무 (오크스) 일본에서는 옛날부터 삼라만상 모든 것 특히 큰 나무와 바위에는 신이 머문다고 믿어 기도와 감사를 바쳐왔습니다. 다케오 신사에도 신목으로 추앙되고 있는 큰 녹나무가 있습니다. 신이 산다는 미후내산(御船山)의 기슭에도 신목으로 추앙되고있는 큰 녹나무가 있습니다. 추정 수령 3,000년, 높이 27m, 나무 뿌리의 둘레 26m, 오랜 세월의 바람과 눈 (시련)을 견딘 결과 공동으로 되어 있는 근원 (뿌리)는 약 20평방 미터의 넓이입니다. 1989년의 환경청의 조사가 이뤄지며 일본에서 6번째 큰 나무로 인정되고 있습니다. 대지에 파고 들어간 뿌리와 바위와도 비슷한 뿌리의 혹, 하늘을.. 2022. 12. 16.
나가사키역/노면전차 나가사키역/노면전차 나가사키.후쿠오카.유휴인 2018-04-04 16:35:55 / 나가사키의 명물이 몇가지 있다. 카스테라, 짬뽕, 노면전차, 야경 카스테라는 면세점에서 사고 나가사키 짬뽕도 먹어봤고 야경도 보고 노면전차도 타봤다~ 나가사키 여행 이정도면 훌륭하네~ㅎㅎ 찻길에 전차가 함께 다니니 분위기가 훨씬 고풍스럽다~ 물론 운전하기는 힘든 것 같다. 유턴도 힘들고 우회전도 힘들다~ 그래서 일방통행길도 많고... 나가사키는 길찾기 너무 힘들다. 전차때문인지 유난히 육교가 많았다. 육교에서 차량들의 궤적을 남겨보았다. 데지마와프에 세워져 있던 요트~ 타면 그냥 전차다 노면전차는 그냥 보는게 이쁘다. 타면 그냥 전차다 2022. 12. 16.
후쿠오카여행/후쿠오카타워/모모치해변/마리존 후쿠오카여행/후쿠오카타워/모모치해변/마리존 나가사키.후쿠오카.유휴인 2018-04-03 20:21:13 / 여행 마지막날이라 렌터카를 반납해야 했다.. 반납하기 전 미스터맥스와 돈키호테에서 여행을 기념한 장보기를 한가득 하고 마지막 숙소에 체크인한 후 짐을 풀어두고 렌터카를 반납하러 갔다. 도요타 하카타 동쪽출구점(?) 이었기에 반납 후 후쿠오카타워에는 버스를 이용해 가기로 하고.. 렌터카 건너편에 있는 하카타버스터미널 6번홈에서 306번 버스를 타고 후쿠오카타워로 향했다. 후쿠오카버스는 처음 이용해 봤는데 신기한 시스템이었다. 먼저 뒷문으로 타며 기기에서 뱉어주는 표를 받는다. 그리고 내릴때 버스 앞쪽 전광판에서 내표에 적힌 번호를 찾아 거기에 나온 금액만큼 요금을 내고 내리면된다. (잔돈필수) 하카타.. 2022. 1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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