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1298 나가사키전망대/나가사키야경/이나사야마전망대 나가사키전망대/나가사키야경/이나사야마전망대 나가사키.후쿠오카.유휴인 2018-04-01 18:17:43 / 일본의 3대야경에 뽑힌다는 나가사키의 야경~ 그 야경을 보기위해 이나사야마 전망대를 찾았다. 이나사야마전망대는 로프웨이로 이동해도 되지만 우린 렌트카이용자이므로 자가용으로 이동했다. 전망대까지 자가용이동은 불가하고 이나사야마 초입 주차장에 주차 후 전망대전용 셔틀버스를 이용해 전망대까지 갈 수 있다. 주차요금도 무료 셔틀버스도 무료이니 부담없이 갈 수 있었다 대체적으로 조금 뿌옇긴 했지만 아주 쉣은 아니었으니 만족.. 오밀조밀 모여있는 집들과 항구의 모습이 예뻤다. 때마침 항구에 크루즈가 들어와 있어 분위기를 더욱 업시켜준것같다~ 퀀텀 씨즈 - 크루즈 이름인가보다. 이름도 멋지네.. 언젠간 크루즈여.. 2022. 12. 16. 나가사키 구라바엔/글로버공원/나가사키야경/3대야경포인트 나가사키 구라바엔/글로버공원/나가사키야경/3대야경포인트 나가사키.후쿠오카.유휴인 2018-03-27 21:02:43 / 글로버스카이로드에서 바라본 나가사키 항의 모습~ 때마침 크루즈가 들어와 있어 항구의 모습이 한층 더 멋들어져 보인다. 28미리 오밀조밀 모여있는 집들과 작고 아담한 항구~ 그리고 마을을 둘러싼 산등성이~ 우리나라와 비슷하면서도 다르고 다른듯 하면서도 비슷한 곳~ㅎㅎ 새삼 또 먼나라 이웃나라 일본을 느끼게 된다. 글로버 스카이로드로 가면 글로버공원의 후문으로 입장할 수 있다. 정문쪽으로 안나가봐서 모르겠지만 후문쪽으로 가면 가파른길을 오르지 않아서 좋을 것 같다~ 이렇게 글로버스카이로드 엘리베이터를 타고 가면 되기때문이다. 동네 주민을 위해 만들어진 엘리베이터지만 관광객들도 많이 이용하겠.. 2022. 12. 16. 큐슈 히타/양조장/마메다마치/군초주조 큐슈 히타/양조장/마메다마치/군초주조 나가사키.후쿠오카.유휴인 2018-03-27 16:47:41 / 유후인에서 나가사키로 이동 중 들리게 된 히타 작은 교토라고 불릴정도로 옛스러운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다고해서 들러봤다. . . 히타시는 아름다운 아소산과 히코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오래전부터 북부규슈 각지를 연결하는 요충지로서 에도시대에는 바쿠후의 직할지, 천황(조정의 직할영지)으로 '사이고쿠수지군타이'라고 불리는 규슈의 행정관으로서 큐슈의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시로 번창하였으며, 역사적인 거리와 전통문화가 지금도 보존이 잘 되어 있는 곳입니다. . . 라고 설명이 되어있다. 마메다마치의 상징?? 분홍등들이 줄줄이 달려있어 봄분위기가 가득하다. 작은 교토라는 말에 어울리게 오래된 가옥들이 늘어서 있다.. 2022. 12. 16. 구라바엔/나가사키/파노라마/글로버스카이로드/아나사야마 구라바엔/나가사키/파노라마/글로버스카이로드/아나사야마 나가사키.후쿠오카.유휴인 2018-03-25 12:14:07 / 후쿠오카여행의 유후인.벳부-히타- 다음 세번째 목적지 나가사키 나가사키의 그 유명한 짬뽕도 먹고 전차도 타고 3대야경도 보고 돈까스도 먹겠다고 히타에서 달려달려 나가사키에 도착했다. 유후인에서 히타까지 약50분 히타에서 나가사키까지 2시간 조금 넘게 걸린것 같다. 일단은 나가사키의 멋진 풍광부터 즐겨보자~ 1. 글로버스카이로드에서 바라본 나가사키 항의 모습 2. 와카타케마루 초밥 아타고점(若竹丸 愛宕店) 앞쪽 도로에서 바라본 나가사키 그동안 일본 여행하면서 이렇게 많은 집들이 빼곡하게 붙어있는걸 처음 본것 같다. 놀랍기도 하고 부산의 감천마을을 닮아있어 정겹기도 했다. 3. 이나사야마전망.. 2022. 12. 16. 긴린코 호수/유후인/킨린코/텐소신사 긴린코 호수/유후인/킨린코/텐소신사 나가사키.후쿠오카.유휴인 2018-03-22 17:01:57 / 유후인의 또 하나의 볼거리... 새벽의 차가운 공기가 호수의 따뜻한물과 만나 연출하는 물.안.개. 이 광경을 보기위해 6시30분부터 눈꼽도 못떼고 나왔나보다. 사진으로 너무 많이 봤던 긴린코호수 막상 눈앞에 펼쳐진 물안개를 마주하니 다시금 내가 유후인에 와있다는게 실감이 난다. 아기자기하고 이쁘지만 왁자지껄한 유노츠보거리는 여행자의 느낌이라면 작긴하지만 조용하고 고즈넉한 긴린코호수에서의 시간은 평화로운 일상처럼 느껴졌다. 텐소신사에서 바라본 긴린코호수 필터효과로 몽환적인 느낌이 강해졌다. 유명한 긴린코호수샷~ 호수의 물은 뜨거운온천수와 차가운물이 합쳐진다고 하던데... 그럼 따뜻한 물일텐데...제법 큰 잉.. 2022. 12. 16. 유후인마을 야경 유후인마을 야경 나가사키.후쿠오카.유휴인 2018-03-21 17:01:04 / 날씨가 좋지 않았지만 그래서인지 신비한 분위기의 야경을 만날 수 있었다. 일본의 집들이 모두 야트막하다보니 뒤에 우뚝 선 산이 훨씬 더 거대해 보이는 듯하다. 우리가 묵었던 기쿠야료칸의 옥상 노천온천에서 보이는 유후인의 풍경! 3월에 접어들었건만 저 산만 보면 한겨울인 듯 하다. 골목마다 불이켜진 집들의 단아한 멋이 있는 유후인의 풍경~ 사진만으로도 조용하고 차분한 유후인의 느낌이 느껴진다. 또 료칸에서 쌀랑한 밤에 즐긴 가족탕에서의 추억을 잊지못할 것 같다 2022. 12. 16. 유후인 /유노츠보/유후인맛집/플로럴빌리지 유후인 /유노츠보/유후인맛집/플로럴빌리지 나가사키.후쿠오카.유휴인 2018-03-21 15:50:11 / 벳부에서 이국적인 풍경 감상하며 달려달려 드디어 유후인에 도착.. 눈내리는 유노츠보거리를 거닐어 봤다. 여기도 역시나 한국사람들이 넘쳐났다.. 유후인역에서 긴린코호수로 가는 길목인 유노츠보거리.. 일본스러운 느낌보다는 그냥 아기자기한 느낌이 강하다. 눈도 오고 생각보다 추워서 후딱 둘러봐야했다. 색색의 기모노입은 처자들이있어 그나마 여기가 일본이구나..하고 느낄 수 있었다. 유후인 맛집 미르히에서 치즈푸딩과 치즈케익을 사서 매장앞에서 오돌오돌 떨며 먹었는데...그 맛은...ㅎ 개인적으로 푸딩보다는 치즈케익이 훨씬 괜찮았다 추워서였을수도 있지만 따뜻한 치즈케익이 온몸을 녹이듯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것이 .. 2022. 12. 16. 우미지옥/벳부/바다지옥 우미지옥/벳부/바다지옥 나가사키.후쿠오카.유휴인 2018-03-21 14:38:01 / 지옥같은 가마도지옥을 나와 두번째로 찾은 곳은 바로 우미지옥 가마도지옥은 좁고 사람많고 어수선한 지옥인 반면 우미지옥은 넓고 쾌적하고 사람도 붐비지 않고 너무 예쁜 지옥이었다. 가마도지옥과 같은 온천지옥인데... 여긴 한가로운 공원같은 분위기가 난다. 덩달아 기분도 좋아진다. 일본 신사의 대표격인 빨간 도리이길도 너무 예쁘다. 바다안개가 잡아먹은 우리딸 ㅜㅜ 어쩔~~ 다시봐도 저 뜨거운 열기에서 살아남는 식물들이 있다는게 신기하네~~ 신기해~~ 하물며 온천수에서 피는 연꽃도 있었으니.... 식물들의 생명력이란...참 대단한것 같다~~ 가운데 제일 예쁜 딸꽃이 피었네~ㅎㅎ 쌀쌀한 날씨에 따뜻한 온실에 있으니 기분도 좋고.. 2022. 12. 16. 벳부지옥온천/가마솥/가마도지옥 벳부지옥온천/가마솥/가마도지옥 나가사키.후쿠오카.유휴인 2018-03-16 18:41:36 / 일본 벳부에 가서 제일 돈 아까운곳.. 한국사람 제일 많이 본곳..ㅎㅎ 진흙탕속에서 솟구치는 온천~ 부글부글 끓는것이...가만히 보고 있으면 정말 지옥에 온것 같다. 벳부여행글들을 보면 가마도지옥에 한국사람이 젤 많다고 했다. 그래서 가마도지옥은 뺄까?? 도 했었다. 그래도 젤 유명한 지옥온천인데 가봐야하지 않을까 하고 가보았다 역시나 계속해서 줄지어 들어오는 한국 패키지팀들... 그 패키지팀들을 이끌고 가마도지옥을 돌며 설명도 해주고 담배쇼도 보여주는 안내원들 패키지팀들을 무슨 유치원생끌듯 참새-짹짹 병아리-삐약삐약...하며 끌고 다닌다. 설명을 아무리 재밌게 하더라도 그런 모양새는 참 어처구니가 없었다. 가.. 2022. 12. 16. 캐널시티/후쿠오카/분수쇼 캐널시티/후쿠오카/분수쇼 나가사키.후쿠오카.유휴인 2018-03-15 15:33:56 / 제주항공으로 오후5시30분에 후쿠오카에 도착 뭔가를 하기엔 애매한 시간인지라 숙소에 짐두고 바로 캐널시티로 고고! 캐널시티를 찾은 이유는 매 시각 펼쳐지는 아쿠아파노라마를 보기 위해서 였다. 예상보다 입국신고와 숙소 체크인이 일찍 끝난터라 캐널시티 이치란에서 라멘으로 허기먼저 채우고 분수쇼를 보러 갔다. 여러가지 모양의 분수가 조명과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듯 했다 무지개가 뜬듯 사진찍기에도 화려하고 예쁘다 이렇게 춤을 추던 분수가 정시가 되면 ▽ ▽ ▽ ▽ ▽ ▽ ▽ ▽ 요렇게 호텔창문에 블라인드가 내려오고 화려한 분수와 함께 영상이 .......나와야되는데...잉? 넘 일찍 온탓에 원피스 아쿠아파노라마가 아니라 .. 2022. 12. 15. 후쿠오카 꼬치집 대박~/라쿠가키/기온역이자카야/ 후쿠오카 꼬치집 대박~/라쿠가키/기온역이자카야/ 나가사키.후쿠오카.유휴인 2018-03-15 15:28:46 . 첫날의 마무리로 이자카야에서 꼬치에 맥주한잔 하고싶었다. 여기저기 검색해봤지만 마땅찮았다. 그러다 구글지도에서 숙소주변 이자카야 검색 중 발견한 라쿠가키~ 구글평점도 좋고 리뷰는 더더 좋아서 여기로 확정~ 실내흡연으로 아이를 데리고 가는게 조금 망설여지긴 했지만... 언제 또 와보랴~~ 비가 추적추적 내려서 꼬치구이에 술한잔 하기 딱 좋은 밤~ 가게문을 열고 들어서자 경쾌한 목소리로 인사하는 직원들~ 외국인인걸 알아채고는 테이블이 없다고 친절히 말해준다. 그냥 돌아가긴 아쉬워 울상을 지으니 핸드폰 번역기로 30분쯤 후에 자리가 날거라고 다시 와달라고 한다..귀엽고 친절한 여직원..ㅎ 숙소근처니.. 2022. 12. 15. 2017년 롯데불꽃축제/불꽃축제로 한해를 반겨 2017년 롯데불꽃축제/불꽃축제로 한해를 반겨 축제 2018-01-02 15:39:49 . 2022. 12. 15. 이전 1 ··· 46 47 48 49 50 51 52 ··· 10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