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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자유여행/여행스냅/여행일상/데이터주의!! 오사카 자유여행/여행스냅/여행일상/데이터주의!! 일본=오사카=가족과 여행은 언제나 설래임과 흥분속에서 진행되는것 같다 그 중 제일 떨리는 시간은 바로바로 집에서 공항으로의 출발점인듯 하다. 이렇게 서울역에서 공항전철을 이용해 우리의 여행은 시작되었다. 공항으로 가는 전철에서 .... 엄마가 챙겨둔 립글로스를 진서가 꺼내 바르고 집에 놓고온 까닭에 엄마는 환자 코스프레~ㅋㅋ 이번엔 처음으로 티켓팅을 제일 늦게 했다. 뭐 급한거 없으니 천천히 달려봅시다. 비행기 탑승도 제일 뒤에... 2시간뒤면 간사이 공항에 도착 하겠지.ㅋ 정말 금방 도착한것 같다.. 비행기 안에서 물한방울 안마셔도 이상하게 목마른줄 몰랐네.ㅋ 사실못마신거지 왜 물도 사먹어야 되니깐! 피치항공은 이렇게 우리를 일본 오사카 간사이 공항에 모.. 2022. 11. 28.
오사카 이치란/이치란라맨/라면/ 오사카 이치란/이치란라맨/라면/ 일본=오사카=가족과 마지막날의 저녁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이치란 라멘과 어심스시입니다. 왜 저녁을 두군데서 먹냐구요?? 시간은 없고 먹기는 해야겠고..라면으로 배채우자니 억울하고.. 스시로 배를 채우자니 넘 비싸서 생각하다가...ㅋㅋ 일단 라면으로 배를 조금 불린 후 스시집에서 정말 먹고 싶은 스시만 몇피스 먹으면 적당하겠다 생각했죠~ㅎ 역시나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먼저 향한 곳은 이치란라멘 인데요~ 예전 오사카 방문때는 도톤보리에 이치란라멘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검색하다 보니 도톤보리에도 분점이 몇군데 있더군요~ 돈키호테 옆에 있고 또 도톤보리 메인스트리트에서 쿠시카츠와 게간판이 있는곳에서 맞은편을 보시면 킨류라멘이 있는데요~ 그 골목으로 들어가면 왼편에 있답.. 2022. 11. 28.
아인스월드/부천에가볼만한곳 /낮에가도 정말좋음 아인스월드/부천에가볼만한곳 /낮에가도 정말좋음 자동차로 다닌곳.국내여행 5월달쯤에 담은 아인스월드 낮 풍경입니다. 아인스월드 하면 야경,밤풍경을 생각하기 쉬운데요 낮풍경도 정말 갠춘타 생각합니다. 2015-07-25 18:02:39 2022. 11. 28.
유니버셜 스트디오/usj/유니 재팬 유니버셜 스트디오/usj/유니 재팬 일본=오사카=가족과 / 유니버설스튜디외에서 정말 많은 사진을 찍었습니다. 사진찍기에 배경이 너무 좋아서이기도 했고 아이들의 모습 식구들의 모습을 한컷이라도 더 담고 싶어서 이기도 하고요. 사실 또 언제 여길 와보겠나 하는 마음이 제일 크겠죠~ 아이들을 위한 아이들의 놀이공간인 원더랜드~ 야외 놀이기구외에도 실내 놀이기구들도 있어서 아이들이 참 좋아했습니다. 어설픈 점프샷도 남겼습니다.ㅋ 유니버설~ 넌 우리꺼야~ 빠숑~ 뭔가 닭스러운 레스토랑이네요 빽투더퓨쳐~금방이라도 과거로..미래로..날아갈 것만 같네요 여기 다녀온 후로 EBS에서 빽투더퓨처 영화 해주는걸 봤습니다. 아이들이 체험한게 영화로 나오니까 더 좋아하더라구요~ 이렇게 컨츄리틱한 건물들도 있구요 여기가 원더랜드.. 2022. 11. 28.
산타마리아/덴포잔/세계최대관람차/텐포잔/덴포잔대관람차 산타마리아/덴포잔/세계 최대 관람차/텐 포잔/덴포잔 대관람차 일본=오사카=가족과 / 여행 마지막 날.. 일행들과 헤어져 오사카의 항구도시 오사카 코로 향했습니다. 왜냐면 콜럼버스가 아시아 대륙을 발견할 때 타고 왔던 산타마리아호를 그대로 재현해 놓은 산타마리아호를 타기 위해서였죠~ 오사카 코 역 1번 출구로 나가서 카이유칸 쪽으로 쭉 가시면 되고요~ 오사카 주유패스가 있으면 무료로 탑승할 수 있답니다. 저희도 오사카 주유패스로 무료 탑승했고요. 카이유칸 입구 쪽으로 가시면 선원 복장을 하신 분이 있고 사람들 가는 쪽으로 따라가니 배가 딱~하고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산타마리아호는 매 정시에 출발합니다. 저희가 오사카 코에 도착했을 때 시간이 애매하게 남았기에 세계 최대 관람차인 덴포잔 대관람차를 먼저 타기.. 2022. 11. 28.
오사카 셀카/ 오사카 셀카/ 일본=오사카=가족과 2015-07-22 21:04:48 / 만약에 셀카봉이 없었더라면 우리의 커플샷은 누가 찍어주지? 선물로 받은 셀카봉은 우리 여행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여행은 셀카봉 이전과 이후로 나뉘죠~ 셀카봉 이전의 여행에서 사진의 모델은 주로 아니 집사람밖에 없었습니다. ㅜㅜ 그러나 셀카봉 이후 여행에서는 커플샷이 가능해졌고 매일 찍기만 하던 저의 사진도 많아졌죠. 물론 가족사진도 가능해졌답니다. 삼각대 없이 이런사진이 가능한 시대가 되었죠 ㅋㅋ 전철안에서도 맘껏 찍을 수 있고요 유니버설의 많은 인파 속에서도 가족사진을 남길 수 있습니다.ㅎ 길을 가다가도... 야경이 멋진 건물 내에서도..... 여행의 피로에 지쳐서도...ㅋ 비가 와도 눈이 와도.... 그곳이 어.. 2022. 11. 28.
고코앤/히메지성 공원/고코엔 고코 앤/히메지 성 공원/고코엔 일본=오사카=가족과 / 히메지성에서 왼편으로 약 200M 떨어진 곳에 고코엔이라는 정원이 있습니다. 약 1만평부지에 느낌이 다른 9개의 정원과 다실이 있는 지천 회유식 일본 정원이라고 합니다. 뭐.. 정원이 별거 있겠어??라고 생각하고 찾은 이곳이 의외로 여행은 잠시 잊고 힐링하는 공간이 되었답니다. 조용하고 고즈넉한 정원엔 연못도 있고 숲도 있고 개울도 있고 찻집도 있어서 잠시 쉬어가기에 안성맞춤인 공간인 듯합니다. 각종 분재와 화초들을 가꾸는 곳도 있습니다. 진행하는 길에 갤러리도 있고 갤러리와 정원을 연결해 주는 데크(?)도 있습니다. 저절로 발걸음도 느긋해지고 마음도 여유로워집니다. 작은 개울을 휘돌아 흐르게 만든 게 특이하더군요 연못 안에는 성인 팔뚝만 한 잉어들.. 2022. 11. 28.
히메지성/ 히메지 성/ 일본=오사카=가족과 / 이떻게보면 이날 날씨는 사진 찍는 사람에겐 정말 좋지 않은 그런 날! 안개? 연무 우리가 말하는 곰탕 날씨! 히메지 성을 멀리서 사람과 담고 싶었지만 그렇게 할 수가 없었다. 하여간 결과물로는 최하를 안겨준 히메지 성. 히메지 성을 제대로 보려면 오사카에서 아침 일찍 나서야 합니다. 워낙 멀기도 하고요~ 2시간쯤 걸리니까요. 오사카 처음 갔을 때 시간이 별로 없어서 히메지 성을 뺐었는데 이번은 두 번째니까요 간사이 쓰루패스를 구입해서 멀리까지 가는 게 이득이기도 했고요 결과적으로는 날씨도 정말 아니었고 히메지 성이나 오사카성이나 이미지면에서 비슷한 것 같아요 크기만 빼고 시간이나 입장료 같은 거 대비하면 오히려 오사카성이 더 낫지 않나 싶습니다. 이동시간만 왕복 4시간.. 2022. 11. 28.
오사카 음식/먹은것들/맛집은아니지만 맛있던 것도 있고 오사카 음식/먹은것들/맛집은아니지만 맛있던 것도 있고 일본=오사카=가족과 / 2015-07-21 20:19:51 2022. 11. 28.
피셔맨 마켓/피셔맨's 마켓/해산물뷔페 피셔맨 마켓/피셔맨's 마켓/해산물 뷔페 일본=오사카=가족과 / 고베 하면 떠오르는 그곳.. 모자이크에 도착해서 야경을 찍기 시작했습니다. 비도 오고 흐리고 기대하고 기대하던 고베 야경 타임인데... 암울했습니다. 그래도 나름 열심히 담아본다고 담았네요~ 다행히 비가 살짝 그쳐 가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일행들은 저녁 먹을 식당을 탐색하고 다녔지요~ 모자이크 하면 유명한 몇몇 식당들이 있습니다. 식당들이 굉장히 많던데 그중 우리에게 알려진 곳은 몇 안되더라고요~ 대표적인 게 2층에 있는 빗쿠리 동키라는 함박스테이크 전문점입니다. 자동차가 놓여있어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식당이었습니다. 그리고 3층에는 하펜부르크..라는 스테이크와 오므라이스 피자 등등을 파는 집이었죠 그리고 또 하나 유명한 게 바로 우리가.. 2022. 11. 28.
구룡산야경/서울끝에서 끝을보다. 구룡산야경/서울끝에서 끝을보다. 야경(나이트스케이프) / 서울의 시정이 결정을 보여주던 날 퇴근후 부지런지 구룡산으로 올라봤습니다. 2015-07-20 14:53:48 2022. 11. 28.
서울역 주변 야경 서울역 주변 야경 야경(나이트 스케이프) / 금요일 저녁 우여곡절 끝에 야경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어찌 보면 그냥 밥만 먹고 올 그런... 생각하기 싫은 그런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주신 형님께 고맙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그렇게 그렇게 찾은 서울역 뒤쪽.. 일몰이 지기 전 도착해서 다행이라 생각하면 부지런히 담아본 야경 샷이었습니다. 함께한 렉스님 콩나물국밥 정말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다음엔 고생 안 하시게 계획 확실히 세워 알아 모시겠습니다.^^ 또한 녹색인간님도 그 비싸다고 소문난 스타벅스에 커피를 쏴~ 주시고 힘들어도 즐겁게 동행해줘서~ 감사요~ 온천 형님 아니 였으면 전 불타는 금요일 개털 될뻔했네요. 상항 도움에 감사하는 마음 알고 계시죠~ 형님 / 2015-07-18 18:19:07 2022. 1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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